너를 위해 존재 하는 나 / 원화 허영옥 드넓은 하늘이 필요한날은 가슴 가득 하늘을 담고 너의 하늘이 되어줄게 파란 파도가 필요한 날은 하얗게 부서지며 너를 감싸는 파도가 되어줄게 어둠이 두려운 날에는 밤하늘의 달과 별 되어 널 비춰줄게 네가 어디에 가던 무엇을 하든 너의 그림자로 머물다 널 향 한 그 무엇이 되어 네가 잠시라도 나를 필요로 할 때면 손만 뻗어도 닿을 수 있는 곳에서 기다릴게 너를 향한 내 마음은 솜사탕처럼 달콤한 기다림인 것을 향좋은 향수가 되어 너의 향기와 하나 될때까지 난 너를 위한 무엇이 되어도 참 행복하니까
      ·´″″°³★ 편지지 소스 ★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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