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의 세계 / 魚星 吳汶浚 창조의 힘은 다시 만들어 놓을 수 없는 신의 세계이고 사물의 힘은 정신과 마음, 물질이 혼합된 인간의 세계이다. 고개를 들어, 보이는 곳은 하늘이고 육신이 밟고 서 있는 곳은 대지이며 마음에 담겨 있는 곳은 바다이고 스치고 지나가는 것은 바람이다. 가지려 함은 잃는 것이요. 주고자 함은 베푸는 것이며 나누고자 함은 더불어 가는 것이니 어떻게 하고자 함은 자신의 몫이라,.
    ·´″″°³★ 편지지 소스 ★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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