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잎새 藝香 도지현 아직은 희망이 있습니다 고난의 길 얼마나 힘들었습니까? 별리라는 것이 가슴을 비수로 저미고 저민 자국에선 붉은 선혈이 멈추지 않고 흘렀죠 그렇게 모두를 떠나보내고 홀로 이렇게 외롭게, 외롭게 남아 있죠 남아 있다는 것 외롭고 쓸쓸한 일이지만 존재의 가치가 돋보이는 것이죠 그러기에 아직은 희망이 있습니다.

·´″″°³★ oO햇살Oo 편지지 소스 ★³°″″´·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