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햇살Oo 편지지/…• 2020 편지지 [긴글] 그리워도 그리워할 수 없는 그대 / 美風 김영국 oO햇살Oo 2020. 2. 2. 20:13 그리워도 그리워할 수 없는 그대 美風 김영국 별이 잠들고 달도 잠들었다 조그만 창문 사이로 졸고 있는 가로등 불빛만이 희미하게 반사될 뿐이다 어둠이 내려진 빈 골목길엔 매서운 찬바람이 슬픈 내 마음을 헤집고 다니고 그리워도 그리워할 수 없는 내 마음은 조그만 창가에 기대어 어둠이 짙게 깔린 텅 빈 하늘만 쳐다본다. ·´″″°³★ oO햇살Oo 편지지 소스 ★³°″″´· <center> <table bgcolor="#afb3d5" cellspacing="0" cellpadding="7"> <tbody> <tr> <td> <table align="center" bordercolor="#ffffff" bgcolor="#afb3d5" border="2" cellspacing="1" cellpadding="1"> <tbody> <tr> <td> <center><embed width="500" height="400" src="https://t1.daumcdn.net/cfile/blog/9969B94A5E107B0D02?original"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menu="0"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x-x-x-x-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center><pre><font color="#000000" face="돋움" style="font-size: 9pt;"><p style="margin-left: 120px;"><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7px;"> <b>그리워도 그리워할 수 없는 그대</b> 美風 김영국 별이 잠들고 달도 잠들었다 조그만 창문 사이로 졸고 있는 가로등 불빛만이 희미하게 반사될 뿐이다 어둠이 내려진 빈 골목길엔 매서운 찬바람이 슬픈 내 마음을 헤집고 다니고 그리워도 그리워할 수 없는 내 마음은 조그만 창가에 기대어 어둠이 짙게 깔린 텅 빈 하늘만 쳐다본다. </span></span></p></font></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center><embed src="https://t1.daumcdn.net/cfile/blog/136978034BE2C8A011?original" type="audio/x-ms-wma" hidden="true" loop="-1" volume="0" kj19="" autostart="true"> AG-468.swf AG-468.swf2.22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