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과 쓰레기 / 慈醞 최완석 누구나 살아가면서 지친 심신 편히 쉬고 싶은 곳을 찾는다 등산 낚시 운동 여행 나름대로 기쁘고 즐겁고 신난다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느라 즐거운 비명 배도 출출하면 옹기종기 모여 앉아 배낭을 열고 맛있는 음식을 풀어놓고 먹는 점심 꿀맛 자연을 벗 삼아 좋은 시간을 보내고 쓰레기는 버린다 누구의 얼굴인가 우리의 얼굴이 아닌가? 너는 최고의 좋은 것으로 선물하지만 우리는 쓰레기와 오물을 버리고 웃는 얼굴 자연은 시름 하며 우리에게 무슨 말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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